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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측 "포상휴가 미정, 여러방안 고려 중"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사진=KBS2TV 태양의 후예 캡처)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사진=KBS2TV 태양의 후예 캡처)

'태양의 후예' 측이 포상 휴가에 대해 결정된 게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포상 관련 여러 방안을 고려 중이다. 휴가가 될 수도 있고 다른 부분이 될 수도 있다"면서 "아직 날짜와 장소, 참석 인원 등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태양의 후예'는 방영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국은 물론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화제가 됐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33.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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