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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부터 강준우 박정아까지, 5월 결혼★ 누구?

▲안재현 구혜선 결혼발표(사진=KBS)
▲안재현 구혜선 결혼발표(사진=KBS)

안재현 구혜선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5월의 신부'라는 말이 대명사로 쓰일 정도로 5월은 결혼이 많은 달 중 하나다. 연예계도 예외는 아니다. 안재현 구혜선 커플은 물론 다양한 스타들이 5월 결혼 소식을 알려왔다.

▲ 안재현 구혜선, 1년 열애가 맺은 '초스피드' 결실

안재현 구혜선은 앞서 3월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를 재빠르게 인정하며 '연상연하'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안재현 구혜선은 지난 달 11일 열애를 인정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결혼설에 휩싸였고 이 또한 '초스피드'로 인정했다. 안재현 구혜선은 8일 각각 소속사를 통해 "순수하고 평화로운 동반자를 만나 5월 21일 서로의 반려자가 되고자 합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 장미여관 강준우부터 렉시까지, 핑크빛 물든 5월의 가요계

가요계 또한 결혼 소식이 즐비하다. 밴드 장미여관 강준우는 지난달 14일 소속사를 통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4~5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밝힌 것에 이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렉시 또한 금융업에 종사 중인 남자친구와 4년 동안의 열애 끝에 5월 화촉을 밝힌다. 렉시는 남자친구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가 됐으나 가족과 친지들을 초대한 비공식 결혼식을 올린다.

▲ 프로게이머부터 프로골퍼까지, 여배우들과 5월 결혼 결실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배우 김가연은 5년차 부부지만 정식으로 식을 올린다. 임요환 김가연 커플은 오는 5월 8일 결혼하며 늦깍이 결혼인 만큼 다양한 하객이 이들의 결혼식을 찾을 예정이다. 사회는 김가연 절친으로 알려진 '국민 MC' 유재석이 맡는다.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박정아는 오는 5월 15일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한다. 전상우 박정아 커플은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싹틔웠으며 1년 5개월 동안의 열애 끝에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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