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구혜선 커플, 기성용 한혜진 커플(사진=KBS(안재현 구혜선), SBS '힐링캠프' 캡처(기성용 한혜진))
안재현 구혜선이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이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안재현 구혜선 커플이 지난해 4월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로 인연을 맺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안재현 구혜선은 8일 오전 3살 나이 차를 딛고 열애를 넘어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안재현 구혜선에서 엿볼 수 있듯 연예계에 연상연하 커플은 더이상 옛날 일이 아니다. 어느덧 대세처럼 번지고 있는 연상연하 커플 중에서도 연예계를 대표하는 연상연하 부부를 모아봤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연상연하 커플로는 먼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커플을 들 수 있다. 한혜진 기성용 커플은 여배우와 스포츠스타의 만남이라는 점과 함께 8살 나이 차로 큰 화제를 몰았다.
백지영 정석원 또한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은 대표적인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다. 앞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달달한 연애담을 공개했던 가수 베니와 배우 안용준 또한 9살 차이다.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공개하고 있는 뮤지컬스타 김소현 손준호 부부도 연예계의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와 함께 김소현 손준호 부부 또한 8년의 나이차를 극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