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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생일 맞아 통큰 '밥차' 선물...영양+건강 '삼계탕'

(사진=매니지먼트 구)
(사진=매니지먼트 구)

이요원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욱씨 남정기' 스태프에게 밥차를 선물했다.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9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이요원이 4월 9일 생일이다. 생일 축하를 겸하고 '욱씨 남정기'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밥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매니지먼트 구는 회사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요원이 밥차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밥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요원의 '욱씨 남정기' 대사와도 흡사한 '삼계탕도 못 피해간 욱크러쉬', '내 직원들 밥그릇은 내가 지킵니다'라는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욱씨남정기' 관계자들은 "이요원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밥차 덕분에 잠시나마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가질 수 있었고, 든든한 삼계탕에 마지막까지 힘내서 촬영을 마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요원 측은 "이요원이 다양한 메뉴를 고민하다가 '삼계탕'을 선택했다. 영양과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게 삼계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요원은 윤상현 등과 함께 JTBC '욱씨 남정기'에서 욱다정 역할로 분해 열연중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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