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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지코, 뜻밖의 개인기..김래원 완벽 모사

▲'무한도전'에 출연한 블락비 지코(사진=MBC '무한도전' 지코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블락비 지코(사진=MBC '무한도전' 지코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지코가 성대모사 개인기를 뽐냈다.

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퍼펙트 센스 특집이 진행되며 '무한도전' 멤버들의 오감 테스트가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블락비 지코는 녹화에 앞서 스카이다이빙 몰래 카메라에서도 그대로 속아 넘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마술사 최현우가 선보인 마술쇼에서는 "이거 다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의심을 거두지 못해 웃음을 더했다.

지코는 이어 청력 테스트에 나서며 자신의 개인기 실력을 드러냈다.

지코는 "'해바라기'에 나온 김래원의 울분 연기를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해했다. 지코는 '해바라기' 김래원의 '꼭 그렇게 해야만 했냐'는 대사를 완벽하게 모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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