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사진=KBS2 '연예가중계' 신현준 캡처)
신현준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득남한 배우 신현준 소식에 대해 다뤘다.
신현준은 '연예가중계' MC인 만큼 본격적인 방송 시작에 앞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아내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며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의 코가 누굴 닮았냐'는 패널들의 질문에 신현준은 "아내와 내 코를 반씩 닮았다. 나도 어렸을 땐 코가 작았는데 지금은 크지 않냐. 아이도 아직은 코가 작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뒤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신현준은 "아들 럭키(태명)가 내 코를 꼭 닮았다. 출산 당시 의료진 들이 전부 아이 코를 보시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신현준은 3년 만에 득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