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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SNL 크루 참여 논의중, 배울 게 많아서 좋다"

▲전효성이 10일 오전 10시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영등포구청, 영등포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효성이 10일 오전 10시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영등포구청, 영등포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수 전효성이 tvN 'SNL 코리아 시즌7' 출연 이후 대중의 반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효성은 10일 오전 10시 영등포구청, 영등포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여의도 국회 동문 앞 특설무대에서 '제6회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에 참여했고, 이 자리에서 'SNL 코리아 시즌7' 출연 소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효성은 지난 9일 'SNL코리아7'의 마지막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에 김준현 곁에서 스페셜 앵커로 활약했다. 고정 출연 논의에 대해 전효성은 "저 역시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고정여부는 계속 논의 중이다. 'SNL' 크루분들의 에너지가 너무 좋다. 고정을 하게 된다면 또 많이 배울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의욕을 엿보였다.

10개월 만에 두번째 솔로곡 '나를 찾아줘'로 돌아온 전효성은 "올해는 많이 도전해보고 싶다. 여러가지 분야와 새로운 일들에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효성은 "솔로 활동을 하면서 그룹 활동 때 느끼지 못한 인기를 체감하게 된다. 팬들의 응원이 더욱 적극적이다. 팬들과 만날 때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4월 처음으로 영등포구와 공동 주최한 '여의도 봄꽃길 걷기대회'는 올해까지 6회 연속 이어져 이투데이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2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해온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이투데이가 기부하는 성금과 더해져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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