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보검, 中 대륙은 박보검앓이? 韓배우 최초 아티스트상 수상

▲박보검(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이 중국에서 올해 해외 최고의 배우 아티스트상을 수상,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박보검은 지난 9일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제 16회 음악 풍운방 연도 시상식에 참석, 한국 배우 최초로 '올해 해외 최고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중국 최대 규모의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박보검의 치솟은 중국내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의 그래미상’이라고도 불리는 ‘음악 풍운방 연도 시상식’은 중국 북경 광선미디어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중화권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은 아티스트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박보검은 중국의 가수 화천위와 함께한 '혜화동' 스페셜 무대에서는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검은 오는 23일 첫 해외 팬미팅을 통한 대만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차기작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확정해 '응답하라1988' 인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