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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와 과감한 스킨십 사진 게재...문제 있다vs개인 자유

▲설리 최자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최자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찍은 수위 높은 사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청순한 미모에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던 설리의 과감한 행동에 대중들은 어리둥절할 따름이다. 여전히 설리의 사랑까지 지지하는 팬들의 응원이 있는가 하면 난해한 사진들이 계속되자 관리가 필요하다는 단호한 입장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설리는 지난 8일부터 연인 최자와의 사진을 업로드했고,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결별설을 일축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설리가 최자에게 볼뽀뽀를 하는 등의 사진에 머물렀다면 이 후 공개된 사진은 조금씩 과감해지고 있다.

설리가 9일 자신의 SNS에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더욱 과감하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설리 최자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공개 연인 최자와 침대에 누워 입을 맞추며 웃고 있고, 침대에서 일어난 모습까지 담긴 사진에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라는 짧은 말로 애정을 과시했다.

설리는 에프엑스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그룹 막내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호감을 얻었다. 하지만 탈퇴 후 최자와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성숙한 이미지를 노출하고 있어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SNS에서의 사진 공개는 본인의 자유의지이며 그 누구도 설리의 행복추구권을 방해할 수는 없지만 '열애중'인 설리의 다소 과감한 행보는 팬들에게 당혹감을 주고 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3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졌고 한동안 부인하다가 2014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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