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보헤미안 정체는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으로 밝혀졌다.(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보헤미안은 재즈의 전설 웅산으로 드러났다.
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보헤미안 랩소디와 투표하세요가 가왕전 자리를 두고 최종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투표하세요에 패해 정체를 공개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으로 밝혀졌다.
웅산은 "재즈라는 음악을 대중하고 만나는 기회가 적었다. 여러분들이 재즈에 조금 더 관심을 느껴줬으면 해서 출연하게 됐다"며 재즈 한 소절을 불러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