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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5', 선거일(13일) 안방서 전편 즐긴다

▲'왕좌의 게임5'(사진=스크린 제공)
▲'왕좌의 게임5'(사진=스크린 제공)

미드 '왕좌의 게임5’ 전편이 연속 방송 된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왕좌의 게임5'의 모든 에피소드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영화채널 스크린(SCREEN)은 선거일인 13일 오전 10시부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미드 '왕좌의 게임5' 모든 에피소드를 연속 방송한다.

'왕좌의 게임'은 웨스테로스 대륙을 무대로 칠왕국의 왕좌를 놓고 펼치는 가문들의 싸움과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시즌을 거듭할 수록 음모와 배신, 더욱 치열해진 전투가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채널 스크린 채널 관계자는 "선거일을 맞아 시청자들께서 투표에 참여하신 후 최고의 미드인 '왕좌의 게임5'를 한 번에 몰아서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세력의 치열한 다툼이 시청을 집중하게 하는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왕좌의 게임5'는 미국에서 약 811만명의 역대 시즌 최고 시청자수를 경신했고 주요 인물인 존 스노우(키트 해링턴)의 생존 여부를 밝히지 않은 채 끝나, 다음 시즌인 '왕좌의 게임6'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왕좌의 게임5'는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13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연속 방송되며, 최신 시리즈 '왕좌의 게임6'은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4월 29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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