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사진=플렌에이)
에이핑크 정은지가 데뷔 5년 만에 솔로로 활동한다.
정은지는 오는 18일 첫 솔로앨범 '드림(Dream)'을 발표한다. 정은지 소속사 플랜에이 측은 11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에이핑크의 첫 솔로 주자로 나선 정은지의 솔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플렌에이 측은 이날 에이핑크 공식 SNS에 "2016. 04. 18 00:00 정은지 첫 번째 앨범 '드림'"이라는 글를 게재하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솔로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청순미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순수한 소녀의 매력을 지닌 모습과 함께 아티스트로서 한 뼘 더 성장한 정은지 면모가 엿보인다.
앞서 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앨범에 열의를 보여왔다. 에이핑크 정은지가 아닌 싱어송라이터 정은지로서 변신을 위해 정은지는 꾸준히 작곡 공부를 해왔다는 후문이다.
정은지 측은 "이번 정은지 앨범은 정은지의 과거와 미래가 담긴 자전적 앨범이다. 또 정은지 만의 무공해 감성과 순수한 마음이 녹아져 있다"면서 첫 솔로앨범에 기대를 더했다.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정은지의 첫 솔로앨범 '드림(Dream)'은 1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