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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종영이 아쉬운 시청자 '주목'...20~22일 스페셜 방송 편성

▲배우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공=KBS )
▲배우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공=KBS )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이 총 3회로 편성 확정됐다.

KBS 드라마국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연속 방송된다. 특히, 23일 방송은 오후 9시 35분부터 11시 5분까지 약 90분 동안 편성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은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를 비롯한 에필로그와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등 배우들의 코멘터리 영상 등으로 구성된다.

'태양의 후예'는 첫 방송 이후 매회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이 3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는 등 지상파 미니시리즈로는 4년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둔 '태양의 후예' 결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동시에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높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과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해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 수를 20억 뷰를 돌파했고, 일본에는 회당 10만 달러로 판권 수출되는 등 한류 인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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