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7집 피처링 세 번째 주자는 엑소 첸. (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윤민수, 류재현)의 콜래버레이션 세 번째 주인공은 엑소 첸이 됐다.
바이브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바이브 앨범의 세 번째 피처링 주인공은 엑소 첸이다. 8일 자정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에 엑소 첸과 헤이즈의 '썸타'를 공개했는데, 이번에는 엑소 첸의 보컬로만 이루어진 어쿠스틱 버전으로 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STATION'에 선공개된 '썸타'는 펑키한 슬랩 베이스와 기타 리프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댄스곡이다. 이 곡은 발매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 프로듀서 류재현과 첸, 헤이즈의 성공적인 음악적 콜래버레이션을 보여줬다.
이번 바이브 7집에 수록될 첸의 어쿠스틱 버전 '썸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바이브는 이번 7집 앨범에 역대급 피처링진이 참여한다. 지금까지 가수 거미, 정용화, 엑소 첸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돼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바이브는 오는 21일 정규 7집을 정식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