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유연석이 영화 '해어화'에서 선보인 뮤지션 느낌을 살짝 공개했다.
1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해어화'에서 당대 최고의 작곡가 김윤우 역을 맡은 유연석이 패션매거진 엘르(ELLE) 4월호와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기타를 품에 안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연석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 유연석은 키보드를 무릎 위에 올려놓은 채 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마치 영화 '해어화' 속 당대 최고의 작곡가 김윤우가 현재로 타임리프한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영화 '해어화'는 1943년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 분)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분)과 연희(천우희 분), 노래를 둘러싼 세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로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