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7집 앨범 마지막 콜라보 주인공은 알 켈리.(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와 알 켈리가 뭉쳤다.
바이브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바이브 컬래버레이션 마지막 주자로 알 켈리(R. Kelly)가 참여한다. 이 곡은 알 켈리와 릴 로니(Lil Ronnie)가 작사, 작곡하고 릴 로니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R&B 러브송"이라고 소개했다.
이 곡에는 신용재, 임세준도 보컬에 참여했고, 미국의 R&B와 한국의 케이소울(K-SOUL)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바이브는 지난 2월 네이버 V앱 방송을 통해 알 켈리와의 영상 통화를 시도하며 컬래보레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바이브의 7집 앨범에는 알 켈리를 비롯해 가수 거미, 정용화, 엑소 첸 등이 참여했고, 21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