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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이초희 합류 완료…더 풍성해진 라인업 어떨까

▲이초희(사진=프레인TPC)
▲이초희(사진=프레인TPC)

이초희가 '운빨로맨스'에 합류했다.

배우 이초희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1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이초희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달님 역할을 맡는다. 극 중에서 황정음과 류준열을 이여주는 오작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운빨로맨스'에서 이초희는 게임회사 직원 달님 역을 맡았다.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 역을 맡은 황정음의 유일한 친구이자 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특히 제수호 역의 류준열과도 연관돼 이들의 만남의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됐다.

이초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변요한과 신세경의 조력자 '갑분이'로 호연을 펼쳤다.

2010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뒤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 '후아유 - 학교 2015',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이초희의 '운빨로맨스' 출연에 기대 또한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웹툰 '운빨로맨스'를 원작으로 했다. 운과 점을 맹신하는 여자와 과학의 세계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의 러브스토리를 다룬다.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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