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손예진, 합정동 건물 세입자와 법적 분쟁

(사진제공=조이앤시네마)
(사진제공=조이앤시네마)

손예진이 합정동에 구입한 건물 세입자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손예진 측은 1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지난해 구입한 건물의 세입자와 법적 분쟁을 벌이는 것은 맞다"며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부득이하게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1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2층 건물을 매입했고, 계약이 끝난 세입자에게 나가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세입자 장씨는 권리금 등 한푼도 받지 못하고 나가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손예진 측은 "연예인이기 때문에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지만 결국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법적인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현재 건물 매매에 참여했던 중개인이 전 건물주와 세입자를 만나 대화하는 것으로 안다. 정확한 것은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는 모른다"고 밝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