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네임트위터)
더네임이 유재석의 MC다운 목소리를 칭찬했다.
더네임은 13일 오전 11시 50분 자신의 트위터에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촬영 이후 소감과 함께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더네임은 “유재석 선배님. ‘슈가맨’ 녹화 때 깜짝 놀랐던 것은, 말씀하실 때 목소리가 쩌렁쩌렁했다”며 “목소리가 이렇게 큰사람 태어나서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발성 가수 다 이길정도로 목소리가 크다. 정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슈가맨’ 오래두고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네임은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지현우와 함께 출연, 그동안 신비주의 콘셉트 때문에 대중에게 사라졌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