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승철 트위터)
이승철이 총선 투표 후 딸 이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철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원과 함께 한남동 제3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원은 아직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투표소 안에는 들어갈 수 없었지만, 이승철과 함께 선거가 진행되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승철은 "투표 끝내고 원이와 함께 인증샷. 원이는 신기한가봐요. 원이 세대엔 대한민국이 세계1등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일기장도 파이팅 좀 해라~ ㅋ"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철, 이원 부녀는 엷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닮은꼴 눈매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이승철은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협업한 '일기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