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선거 방송에 국민적 관심이 쏠린 가운데 자체최고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집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4.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3.0%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태양의 후예'는 작전 중 전사한 유시진(송중기 분)이 다시 살아돌아와 강모연(송혜교 분)과 재회해 애틋한 로맨스를 그렸다.
이날 '태양의 후예'는 20대 국회의원 총선 개표 방송으로 SBS '돌아와요 아저씨'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결방한 가운데 홀로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