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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조들호' 후속 4부작 편성? 정해진 건 없어"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공식 포스터(사진=KBS)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공식 포스터(사진=KBS)

KBS 측이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작 편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 관계자는 14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 작품 편성으로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다. 명확하게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후 '뷰티풀 마인드' 방영에 앞서 4부작 드라마가 편성된다고 보도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뒤 4부작 드라마가 편성될 경우 오는 6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14일 뒤인 6월 20일에 첫 방송되게 된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로, 현재 6회까지 방송된 상황이다. 지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하는 등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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