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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측 "'비긴 어게인', 검토 중인 아이템 중 하나일 뿐"

▲영화 '비긴 어게인'(사진=판씨네마)
▲영화 '비긴 어게인'(사진=판씨네마)

CJ E&M 측이 '비긴 어게인' 리메이크 제작에 대해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CJ E&M 관계자는 14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영화 '비긴 어게인' 리메이크는 드라마국에서 검토하던 아이템 중 하나다. 제작을 확정지은 건 아니다"라며 제작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tvN이 영화 '비긴 어게인' 리메이크 판권을 수입해 드라마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CJ E&M 측은 "'비긴 어게인'의 리메이크 판권을 구매하지도 않았다"며 제작 진행은 사실 무근이라고 거듭 부인했다.

한편, '비긴 어게인'은 지난 2014년 개봉, 국내만 34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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