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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김은숙 남자될까? 차기작 출연 고심 중

공유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출연을 고심 중이다.

배우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공유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은숙 작가와 미팅을 가지긴 했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아니다"고 전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도깨비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로 오는 11월 tvN 방영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유가 김은숙 작가 신작으로 컴백할 경우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빅'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다. 특히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아시아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에 더욱 눈길이 모이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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