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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젝스키스, 16년만 첫 무대에 단체 당황 '폭소'

▲'무한도전' 젝스키스(사진=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캡처)
▲'무한도전' 젝스키스(사진=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캡처)

'무한도전'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가진 무대에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 강성훈, 고지용 등 젝스키스 멤버들을 한데 모은 '토토가2-젝스키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젝스키스는 '토토가' 무대에 서기 위해 안무와 노래를 연습했다. 첫 곡으로 '컴백'을 선택한 젝스키스는 "안 춘지 오래 됐다. 맞춰본 적도 당연히 없다"며 우려했다.

이내 노래가 시작되자 젝스키스 강성훈은 완벽하게 춤을 재현해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강성훈을 보며 엉성한 춤을 선보였다. 특히 로봇연기로 유명한 장수원은 무대에서도 어색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젝스키스가 고군분투했지만 이들은 '컴백'으로 노래방 점수 77점을 기록했다. 설욕전을 위해 다시 선보인 '폼생폼사' 무대에서는 78점을 기록해 젝스키스 멤버들과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를 당황시켜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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