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이재진(사진=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이재진)
'무한도전' 젝스키스 이재진이 독특한 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 강성훈, 고지용 등 젝스키스 멤버들을 한데 모은 '토토가2-젝스키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을 위해 노래방 점수 95점에 도전한 젝스키스는 16년 만의 무대에 기진맥진해했다. 특히 오랜만에 대형을 갖춰 무대를 하자 젝스키스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재진은 강성훈의 춤을 보며 엉성하게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특이한 랩을 선보여 유재석을 폭소하게 했다.
유재석 하하의 웃음에도 이재진은 꿋꿋하게 자신의 파트를 소화해냈고, 과거 젝스키스 활동 시절의 랩 스타일인 스타카토 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