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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독주 막을 자, 누구인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에 대적할 새로운 복면가수들.(사진=MBC)
▲'복면가왕' 음악대장에 대적할 새로운 복면가수들.(사진=MBC)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독주를 막을 자는 누구인가. 지난 방송 최초로 6연승을 달성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7연승에 도전하는 음악대장의 독주를 막을 8인의 새 복면가수들이 출연했다. 원조요정 SES 슈부터, 가수 원미연, 배우 손병호, 소년공화국 원준이 대결에서 실패했지만, 쟁쟁한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7대 가왕 결정전에서 서태지의 2집 타이틀곡 '하여가'로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6연승을 거뒀고, 음악대장의 '하여가'는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음악대장은 2PM 준케이, 차지연, 테이, EXID 하니, 씨스타 효린, 스피카 김보형, 한동근 등 내로라하는 보컬리스트들을 모두 물리쳐 '괴물 보컬'로 불리고 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하여가'는 방송 직후 음악 차트 사이트 1위는 물론, 방송 12시간 만에 네이버 캐스트 동영상 100만 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재도 193만 뷰를 돌파하며 그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원곡자인 서태지 측에서도 "방송으로도 록 음악만의 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리메이크 감사하다"는 글을 올릴 정도로 연일 인기 고공행진중이다.

매회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음악대장'을 저지하고 새로운 왕좌를 차지할 복면가수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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