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음악대장(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이 음악대장의 7연승을 막아내기 위한 막강 출연자들의 등장에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5%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지난 10일 '하여가'로 6연승 달성에 성공했고, 또 다시 새로운 8명의 도전자를 맞이하게 됐다.
1라운드에서 아쉽게 져 정체가 공개된 출연자들은 가수 원미연, 그룹 소년공화국의 원준, 원조 걸그룹 S.E.S의 슈, 배우 손병호였다, 복면가수들의 의외의 정체에 판정단과 관객들 모두 놀라움과 반가움을 드러냈다.
평균연령 46.7세의 중년들이 백마부대에 입대한 '일밤-진짜 사나이'도 12.3%로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 시즌3)는 12.5%,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1%,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5%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