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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대박' 잡고 1위 굳히기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월화극 1위를 지켜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이은진)는 시청률 12.6%(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4%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의뢰인의 편에서 강력하게 변호하는 조들호(박신양 분)와 범죄를 증오해 압박수사를 가하는 신지욱(류수영 분)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은 9.1%, MBC '몬스터'는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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