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수어사이드 스퀴드' 마고 로비, 자레드 레토, 스콧 이스트우드(사진='수어사이드 스퀴드' 예고편 캡처)
'수어사이드 스쿼드' 3차 예고편이 공개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특히,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한 마고 로비 비주얼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영화사 워너 브라더스 측은 최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3차 예고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 또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다"며 해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조커, 할리퀸 등으로 분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할리퀸 역할의 마고 로비는 파격적인 분장과 의상은 물론 과감한 표정까지 지으며 캐릭터 특성을 '제대로' 살렸다.
자레드 레토 또한 '배트맨' 원작 만화 속 조커 모습을 완벽 재현하며 마고 로비와의 남다른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더해, 예고편 속에는 벤 애플렉이 분한 배트맨이 등장해 할리퀸 역의 마고 로비를 안아 들고 있는 장면 또한 포함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8월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