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이수민(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 이수민이 보조 출연 경험에 대해 말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보조출연에 빠진 쌍둥이의 사연이 전해졌고, 패널 이수민도 보조 출연 경험을 털어놨다.
'동상이몽' 이수민은 "저도 보조 출연을 많이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으니까 10살 때부터 3~4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민은 "보조 출연한다는 게 쉽지 않다. 아침부터 일어나야 하고 춥고 배고프고 엄청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 쌍둥이 자매가 보조 출연에 집착하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직장암 말기인 아빠를 기쁘게 만들기 위해 보조출연에 열심히 나서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