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조석(사진=SBS)
'런닝맨' 멤버들이 웹툰작가인 조석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제1탄 - 런닝맨 A/S 편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웹툰 '마음의 소리'로 유명한 작가 조석을 찾아갔다.
앞서 조석은 지난해 7월 26일 '런닝맨'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생각보다 짧은 출연으로 미미한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조석은 자신의 웹툰 '마음의 소리 - 961화 런닝맨'을 통해 "95분 중 5분 33초만 출연했다"는 말로 짧은 출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런닝맨' 제작진은 조석을 달래기 위해 또 한 번 '런닝맨' 멤버와의 이름표 뜯기를 준비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