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민이 아들을 공개했다.(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선수 문성민이 자신을 닮은 2세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배구계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구 얼짱 문성민이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평소 문성민과 친분이 있었던 배구선수 출신 학진은 "문성민 형과 이번 시즌 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시즌 중에 아들이 태어나 오늘에서야 만났다"며 배구도, 육아도 완벽하게 해내는 문성민을 칭찬했다.
이에 강호동은 "아들 사진을 보여 달라"며 기대에 부풀었고, 문성민은 여느 아빠들과 다름없이 바로 휴대전화를 꺼내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문성민의 아들 사진을 본 강호동은 "천사 같다. 정말 예쁘다"며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