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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빅스, '질투의 신'으로 완벽 변신

▲빅스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사진=젤리피쉬)
▲빅스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사진=젤리피쉬)

빅스의 '질투의 신' 콘셉트가 제대로 베일을 벗었다.

그룹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20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젤로스'(Zelos) 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연인과 언약식을 하고 있는 레오에 질투를 느낀 엔이 멤버들과 함께 훼방을 놓고 있는 내용이다. 그동안 빅스가 '콘셉트돌' 활동을 이어오며 뮤직비디오 색감이 어두웠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번 뮤직비디오는 선명한 색감이 주를 이루고 있어 새로움을 준다.

빅스의 전매특허인 화려한 퍼포먼스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뮤직비디오 속 이야기 전개에 함께 빅스 만의 한 치 오차도 없는 군무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젤리피쉬 측은 "이번 빅스 뮤직비디오는 촬영 기간만 3일이 걸렸다. 그만큼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VM프로젝트 범진 감독과 함께 한 이번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다양한 특수효과와 소품들로 영상미 또한 극대화됐으니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발매된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젤로스'(Zelos) 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수시로 이름을 비추는 등 음원 파워는 물론 화제성까지 보이고 있다.

빅스는 19일 SBS MTV '더쇼'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20일 MBC뮤직 '쇼 챔피언',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2일 KBS2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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