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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7' 고우리 "차정원 고운 얼굴, 수지 이후 처음" 극찬

▲'팔로우미7' 고우리, 차정원(사진=패션앤 제공)
▲'팔로우미7' 고우리, 차정원(사진=패션앤 제공)

고우리가 차정원의 청순 외모를 극찬했다.

최근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 녹화에서는 아이비, 서효림, 고우리, 황승언, 유소영, 차정원 등 출연진이 참여해 토크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섯 명의 출연진은 어색한 분위기에 묘한 신경전을 벌여 한때 촬영장에는 긴장감이 맴돌기도 했다. 하지만 사전 인터뷰 영상을 통해 서로에 대한 궁금증과 호감을 드러내면서 서서히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특히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묻는 사전 인터뷰에서 고우리는 차정원에 대해 "선이 가늘고 고운 얼굴이라 자꾸 눈이 간다"며 "이런 느낌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이후로 처음이다"며 칭찬을 쏟아냈고, 쑥스러워 하는 차정원을 향해 "잘 될 거다. 언니 믿어라"는 확신이 넘치는 응원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리 이외에도 '팔로우미7' 멤버들은 '민낯이 가장 예쁠 것 같은 출연자'로 차정원을 1위로 뽑아 프로그램의 막내 MC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차정원은 강제 세안으로 100퍼센트 민낯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아기피부로 모두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는 후문이다.

'팔로우미7' 첫 방송은 21일 밤 9시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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