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조로 재편된 그룹 테이크 (장성재, 신승희)(사진=CI ENT)
테이크가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룹 테이크 소속사 CI ENT 측은 20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신승희 장성재의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테이크는 기존 4인조 그룹에서 지난 해 4월 신승희, 장성재 등 2인조로 재편됐다. 테이크 완전체 활동 이후 9년 여만인 지난해 4월, 디지털 싱글 '어느 봄날에'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주르르'를 공개하며 변함 없는 가창력을 드러낸 테이크는 오는 21일 더 깊어진 감성과 함께 컴백한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테이크 장성재 신승희의 부드러운 매력이 극대화돼 담겼다. 특히 테이크는 이번에 컴백할 디지털 싱글 '와이'(WHY)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트 면모 또한 발휘했다.
지난 19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10년 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출연한 그룹 테이크는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크는 대표곡 '나비무덤', 'BABY BABY'를 안무와 함께 완벽한 라이브로 선보이며 감동을 자아냈다. 또 테이크 멤버 이승현의 여동생 고(故) 죠앤에 대한 언급과 이승현의 아내이자 '중국 10대 미녀'로 꼽히는 치웨이가 방송에 타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테이크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와이'(WHY)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