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정연 지효 미나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지효 채영 다현 쯔위 미나 모모 사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개인별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19일에는 나연 모모 다현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티저 이미지 공개의 주인공은 정연 지효 미나로, 세 사람은 맑은 느낌을 내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정연 지효 미나는 스포티한 의상을 매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일 자정에 공개됐던 티저 영상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던 이들은 티저 이미지 속에서 각각 발랄함과 여성스러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트와이스 컴백에 기대를 더했다.
JYP 관계자는 "트와이스 컴백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타이틀 곡 '치어 업'(CHEER UP)이 컬러 팝 댄스 곡인 만큼 25일 있을 트와이스 컴백 무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트와이스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치어 업'(CHEER UP) 외에도 선배 가수 박지윤 곡을 리메이크한 '소중한 사랑'과 '터치다운'(Touchdown), '툭하면 톡', '우후'(Woohoo), '헤드폰 써'(Headphone 써)를 비롯해 음원 공개 없이 CD에만 수록되는 '아임 고너 비 어 스타'(I'm gonna be a star) 등 총 7곡이 담겼다.

한편, 앞서 공개된 '트와이스 위크'에 따르면 지난 12일 새 앨범의 트랙 리스트와 앨범 선주문이 시작됐으며 18, 19일에는 트와이스 'CHEER UP' 티저 1, 2탄이 공개됐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5가지의 티저가 차례로 베일을 벗을 계획이다.
이어 트와이스는 오는 24일 V앱 방송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시간을 가지며, 25일 뮤직비디오 공개와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