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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걸그룹 여름 컴백 첫 주자 될까? 6월 컴백

▲걸그룹 EXID (LE, 솔지, 정화, 하니, 혜린(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 (LE, 솔지, 정화, 하니, 혜린(사진=바나나컬쳐)

EXID가 6월 초 컴백한다.

걸그룹 EXID 소속사 바나나컬처는 20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EXID가 오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직 타이틀 곡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ID 측은 이어 "앨범 형식 또한 아직은 정해진 게 없다. 미니 또는 정규 앨범을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ID는 지난해 11월 '핫 핑크'로 컴백하며 섹시 걸그룹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EXID 하니 솔지 등은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EXID 컴백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화권 최대 음악 시상식 '2016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급성장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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