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포스터(사진=SBS)
'딴따라' 지성 혜리 등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 동시간대 꼴찌를 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전국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다.
이미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은 17.7%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태후 열풍'을 이어갔다. '태양의 후예' 종영후 재기를 노린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8.1%를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