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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탈퇴' 비스트, 日서 5인조 첫 무대 갖는다

▲비스트 멤버들 (출처=용준형SNS)
▲비스트 멤버들 (출처=용준형SNS)

비스트가 장현승 탈퇴 후 첫 5인조 무대를 가진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비스트가 5인조 체제로 30일 일본 '삿포로 콜렉션 2016'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원래 예정됐던 스케줄이며 5인조로 재편된 비스트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다"면서 "미리 정해진 스케줄은 앞으로 5인조로서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멤버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를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5인조 비스트의 공식 첫 무대가 될 일본 걸즈 콜렉션 행사는 오는 30일 일본에서 개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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