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다은 임성빈 결혼(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JTBC 제공)
배우 신다은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오는 5월 22일 결혼한다.
신다은 측 관계자는 21일 오후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신다은이 임성빈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혼전임신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신다은 임성빈은 결혼식날 포토월, 기자간담회 등 없이 가족들과 조용히 비공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고, 신다은의 결혼 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작품은 없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신다은은 이후 드라마 '뉴하트', '사랑해서 남주나', '돌아온 황금복' 등에서 열연했다. 신다은의 예비 신랑 임성빈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공간 연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