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포스터(사진=SBS)
'딴따라' 시청률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꼴찌에 머물렀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일 첫 방송이 기록한 6.2% 보다 0.4%P 상승한 수치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MBC '킬미힐미'로 대상을 수상한 배우 지성과, tvN '응답하라 1988'로 주목받은 혜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13.6%,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9.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