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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tvN 편성 확정 “세부 사항 조율 중”

▲(왼쪽부터) 안재현, 박소담, 정일우(사진=각 소속사)
▲(왼쪽부터) 안재현, 박소담, 정일우(사진=각 소속사)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결국 tvN에 둥지를 틀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27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신네기’가 tvN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면서 “그 외 세부 사항은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네기’는 그간 편성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었다. 당초 SBS 7월 편성설이 돌았으나 제작사 측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던 터. 이 와중에 주연 박소담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이드’ 출연을 결정하면서 ‘신네기’의 편성에 또 한 번 지대한 관심이 쏠렸다.

결국 ‘신네기’가 둥지를 튼 곳은 tvN. 최근 ‘또 오해영’을 흥행시키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인 만큼, ‘신네기’와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네기’는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주인공 박소담이 하늘 그룹 3명의 손자(정일우, 안재현, 이정신)가 살고 있는 대저택에 입성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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