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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또 올랐다, 이틀 연속 자체 최고 경신

▲‘21세기 대군부인’ 10회(사진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 10회(사진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아이유와 변우석의 굳건해진 사랑과 충격적인 테러 엔딩을 그리며 시청률 왕좌를 사수했다.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13.3%, 수도권 13.5%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화마에 휩싸인 편전 안에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있다는 사실을 성희주(아이유 분)가 알게 된 엔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5.4%까지 치솟으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이혼 위기를 겪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자신을 밀어냈던 이안대군에게 “좋아해요”라며 먼저 입을 맞췄고 이안대군 역시 깊은 입맞춤으로 화답하며 두 사람은 ‘영원한 같은 편’이 될 것을 약속했다.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왕이 되기로 결심한 이안대군은 조카 이윤(김은호 분)에게 왕위를 넘겨받기로 했으나 이를 저지하려는 세력의 반격은 잔혹했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부원군 윤성원(조재윤 분)은 이안대군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고 결국 편전에서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성희주는 가족들에게 가려던 중 멀리서 들려오는 폭발음에 불길함을 느끼고 편전으로 향했다. 편전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 있었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패닉에 빠졌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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