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설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300억 광고 수입에 대해 밝혔다.(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설현이 수입이 300억 원이라는 소문에 대해 추정일 뿐이라고 답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그룹 AOA 설현, 찬미, 웹툰작가 이말년, 박태준, 개그맨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박명수는 "설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300억 원이 뜬다. 정말 수입으로 300억 원을 벌었냐?"란 질문을 건넸다.
설현의 광고 수입과 관련해 유재석도 "제작진이 찾아보니 설현이 올 2월까지 혼자 찍은 광고가 10편이고, AOA로 찍은 게 12편이더라. 총 22편을 찍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28개를 찍은 혜리, 12개를 찍은 수지와 함께 3대 광고퀸으로 소개했다.
이에 설현은 "300억 원을 벌진 않았다. 보는 사람들이 분석을 해보면 '300억 원을 벌었을 것 같다'고 추정을 하는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광고 수입 중)그럼 어느 정도 비율이 자신에게 돌아가냐"고 재차 물었고 설현은 웃음으로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