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인기가요' 업텐션(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이 7주간 '나한테만 집중해' 활동을 끝내고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업텐션은 29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나한테만 집중해'로 7주 활동을 끝내고 일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이 날 방송에서 업텐션은 화이트, 퍼플, 옐로우가 매치된 캐주얼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마지막 무대에서 업텐션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하트를 보냈다. 또한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업텐션만의 다이나믹한 ‘스펙트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업텐션 측은 비즈엔터에 "7주간 열심히 활동했다. 보람도 느꼈고 성과도 있었다. 향후 일본에서 발매하는 미니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텐션은 30일부터 일본에서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 ‘SPOTLIGHT’ 첫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