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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신애가 '복면자객'이었다니, 누구도 전혀 예상 못했다!

(사진=MBC)
(사진=MBC)

‘복면자객’의 정체는 다름 아닌 서신애였다.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과 ‘왕의 남자’는 어쿠스틱 콜라보의 ‘그대와 나, 설레임’을 불렀다. 두 사람의 화음이 조화를 이루면서 판정단들도 잠시나마 행복에 빠졌다.

대결 결과는 ‘왕의 남자’가 ‘복면자객’을 83대 16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후 솔로곡으로 복면을 벗은 ‘복면자객’은 아역 때부터 활동한 서신애였다.

서신애는 “이번에 대학생이 됐다. 저를 어리게만 보지 말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연예인으로 봤으면 해서 나오게 됐다. 평소에 음악을 좋아한다. 오늘은 실수를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붕뚫고 하이킥’을 하면서 노래를 부른 적 있다. 그 때 노래에 관심이 생겼고, 가수 김조한이 노래 배워보라는 권유해, 노래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구라는 “‘복면자객’의 모습을 보니 영락없는 ‘어린이다’다. ‘왕의 남자’는 어린이를 배려하는 아저씨다. 어린이와 아저씨의 만남”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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