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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신애 "제가 바로 '복면자객' 서신애였습니다"

▲서신애(출처=인스타그램)
▲서신애(출처=인스타그램)

서신애가 '복면가왕' 출연 이후, 소감을 밝혔다.

서신애는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복면 자객'으로 출연,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복면가왕'의 '복면자객'은 바로 저, 서신애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왕의 남자' 님과 듀엣곡, 솔로곡을 부를 수 있게 예쁘게 편곡해주신 음악감독님, 복면자객을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실수도 많았는데 예쁘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여러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대중에게 인사했다.

서신애는 13년차 배우로 아역때부터 활동했다. 그가 탁월한 노래 솜씨를 뽐낼 수 있었던 것도 김조한의 조언 덕분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더 눈길을 끌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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