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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신애부터 윤보미까지 놀라운 실력, 13.7%로 시청률 1위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복면가왕'이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출동한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배우 강지섭부터 에이핑크 윤보미, 서신애와 신인그룹 빅브레인 윤홍현까지 놀라움을 안기는 무대를 꾸몄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3.7%를 기록했다. 이는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10연승을 향해 질주하는 음악대장의 왕좌를 노렸다. 깜짝 놀랄 만한 가창력과 화려한 가면으로 등장한 이번 도전자들의 뛰어난 실력이 전문가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가 12.7%를,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판타스틱 듀오'와 '런닝맨'이 각각 5.6%,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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