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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소진 “전교 1% 수재, 한의사ㆍ의사 되고 싶었다”

▲'문제적 남자' 소진(사진=tvN)
▲'문제적 남자' 소진(사진=tvN)

'문제적 남자' 소진이 과학 영재반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소진은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학창시절 전교 1%의 수재로 100 개가 넘는 수상 이력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 영재반에 포함될 정도의 '뇌섹녀'였던 것.

전현무는 '올수'가 기록된 소진의 학창시절 성적표와 수많은 상장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소진은 "학창시절 전교 2~3등을 했다. 한의사나 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본래 꿈에 대해 밝혔다.

이날 소진은 "기계공학과 출신이다. 과에 선후배 합쳐 1000명 정도 됐는데 그 중에 여자는 8명 뿐이었다. 그래서 예쁨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MT에 가면 남자들이 공개 고백을 많이 했는데 민망했다. CC는 해본 적이 없고 첫 사랑은 25세였다"고 덧붙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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